전국보기전국을 지도로 표시해 보았습니다. (준비중)

1구간 소나무숲길, 서울 둘레길 8코스내 북한산 둘레길

6번째. 서울둘레길 · 북한산 1구간 ‘소나무숲길’ 3.1km 난이도 하

 

※ 소나무숲길 – “바람이 흔들고 간 소나무 가지는 짙은 솔향기를 떨구고”

– 소나무가 빼곡하여 산책을 즐기기에 안성맞춤.

– 강렬한 송진향으로 온몸을 감싸는 상쾌함.

– 북한산 둘레길중 유일하게 청정계곡을 따라 시원한 물소리를 들으며 걸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함.

 

서울둘레길 8코스와 겹치는 구간으로 북한산 둘레길의 구간 시작점인 1구간 소나무 숲길이다. 어찌보면 구간이 여기부터이니깐 여기부터 시작을? 꼭 그런건 아니지만 왠지모르게 1구간이라는게~ ^^

<출처: 북한산둘레길 홈페이지>

지난번에 왕실묘역길에서 나와서 이제 소나무숲길로 들어갔다. 북한산 둘레길 안내 표지판을 보면 현위치와 함께 안내도가 나와 있다.

 

안내도를 따라 길을 조금 걸어가니 벽에서 자라나는 소나무가 보인다.

벽에서 자라나는 소나무라~~~

음.. 건물 지을 때 소나무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조심조심 지었을 것 같다. 좀 더 가까이 가서 보니 소나무가 많이 자라서 몸집이 비대해져 있다. 이제 벽을 좀 더 크게 뚫어야 할 듯하다.

북한산 둘레길 종합안내도다. 인증샷을 한장 찍어야지~^^

여기가 1구간 소나무숲길임을 알려주고 있다. 이제 본격적으로 소나무 숲길 구간으로 들어간다~^^

여기가 소나무 숲길 포토포인트다!!! 와이프가 사진 찍으면서 포토포인트 표시가 안보인다고 조금 비끼란다.. 쩝!~

이제 좀만 가면 포토포인트가 나온다.

이게 포토포인트에요!~ 포토포인트 이미지를 보면 곰돌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확실히 소나무가 많다. 포토포인트 반대편을 보면 이렇게 소나무가 즐비하게 서 있다.

가는 곳마다 표지판이 하나씩 세워져 있는 경우가 있는데, 지금은 몽양 여운형에 대한 글을 적은 판이 세워져 있다.

조금 걸어가니 약수터도 나온다. 물을 마실 생각은 없었으므로 멈추지 않고 계속 걸어 갔다.

 

길을 가다 보면 이상한 비석이 있다. 궁금한데~~ 이게 뭘까? 대체 이게 무엇인지를 모르겠다.

다른쪽 면을 보겠다. 음..대체 뭘까~ 물고기 모양같기도 하고, 대체 뭐냐~ 넌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 비석인고!~

다른곳에도 아닌 둘레길에 세워져 있다. 무언가 중요한 의미를 간직한 비석같은데 그래서 뽑지 않고 놓아 둔것 같은데 무엇인지를 당췌 모르겠다.

그자리에 서서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검색을 하였으나 찾기를 못했다. 어떤 의미가 있는 비석이라서 그대로 놓아 둔 것 같은데 당췌 모르겠네~

 

이제 소나무 숲길을 빠져 나온다.

소나무 숲길에 세워져 있는 오래되었을 법한 저 비석은 대체 무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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